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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서울대 수시 경영학과(일반전형) 합격 : 홍O민(명덕외고)

    2020 서울대 수시 경영학과(일반전형) 합격 : O(명덕외고)

     

    안녕하세요! 이채린 쌤 수업을 수강하고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일반전형에 합격한 학생입니다. 각종 합격수기를 찾아보고 합격하신 선배님들을 부러워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지금 이렇게 합격 수기를 작성하고 있으니 뿌듯하기도 하고 기분이 묘하네요.

     

    Q1. 구술전형에 합격하기 위해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일반전형 면접은 사회과학 면접과 수리 면접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연세대학교나 고려대학교의 제시문 면접의 경우에는 제시문을 정확히 해석하고 정해진 답변을 제시해야 하는 반면, 서울대학교 사회과학 면접의 경우에는 제시문은 다양하게 해석 가능하나 이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피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제시문을 다각도로 접근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친구들과 면접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시간을 재고 제시문을 풀어본 뒤 각자 자신이 해석한 바와 이에 대한 입장을 말하는 시간을 가지며 많은 친구들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수리 면접의 경우에도 서울대학교 기출 문제집을 뽑아서 친구들과 스터디를 진행하고 직접 칠판에 나가서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친구들마다 수학 문제 하나를 접근하는 방식이 다양해서 각자의 풀이 방식을 들어보고 이해하며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혼자 준비할 때는 수학의 정석 실력 편에 실려 있는 증명 문제나 각종 응용문제를 풀어보며 문제를 수학적으로 접근하는 능력을 길렀습니다.

     

    Q2. 타 학원과 다른 이채린 class만의 특징과 장점이 있다면 적어 주세요.

    이채린 쌤 수업의 가장 큰 장점은 완벽한 문제 해결, 시뮬레이션 시스템, 피드백 구조입니다. 타 학원과 달리 정확한 문제 해결연습과 더불어 다양한 주제의 문제들을 실전과 똑같은 상황 하에서 시뮬레이션을 진행하기 때문에 30분 문제 풀이, 15분 면접이라는 싸이클에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매 면접마다 이채린class에서는 피드백시 어떤 점이 좋았고 어떤 점을 고쳐야 하는지 상세하게 해주셔서 다음 면접에 적극 반영하여 면접 태도나 방식을 고쳐나갈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수학 문제를 말로 풀이한다는 것이 어색하고 어려울 수 있는데 여러 번 시뮬레이션을 거치고 나면 이 또한 익숙해져서 교수님들 앞에서 덜 떨었던 것 같습니다!!

     

    Q3. 합격하게 된 노하우가 있다면 후배들에게 조언해 주세요.

    똑같은 내용을 말해도 자신의 답변 구조를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합격 여부가 갈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중요한 것은 교수님들이 알아듣기 쉽게 두괄식으로 말하는 습관입니다. 자신의 주장과 다음 이어질 내용을 먼저 제시한 다음 세부적인 내용을 언급한다면 교수님에게 여러분들의 주장이 더욱 논리적으로 전달될 것입니다. 아무래도 구술 면접은 학생의 말에 의존하여 교수님께서 채점하시기 때문에 이러한 답변의 간결함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정말 작은 습관 차이지만 이 점에 대해 이채린 선생님 수업시에도 선생님들께 여러 번 칭찬을 들었던 것 같습니다ㅎㅎ.

    사례를 적절히 드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자신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경험했던 사례나 책, 신문 등을 통해 읽은 내용을 사례로 활용한다면 훨씬 답변이 풍부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 경제 신문 NIE를 하면서 읽은 기초생활수급자 희망통장 사례와 서울대 자소서에 쓴 책에 나와 있는 사회적 기업을 예로 들며 적극적으로 이를 활용했습니다. 특히 책 속 사례를 제시할 때는 교수님께 관련된 사례를 제시해도 될까요?”라고 먼저 질문드리며 답변 기회를 주도적으로 얻어냈습니다.

     

    Q4.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제가 꼭 전해드리고 싶은 말은 끝까지 포기하지 말자!’입니다. 저의 경우 처음 수학 문제를 접했을 때 머리가 하얘지고 계산이 복잡해서 첫 문제를 푸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썼습니다. 첫 문제를 푸고 시계를 확인했을 때 다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크게 심호흡을 하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한 뒤 다음 문제를 보자 훨씬 빠르고 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이는 수학 문제는 물론 다른 제시문 문제를 풀 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제시문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매달린다면 여러분이 그간 준비한 내공을 백배 발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모두들 원하는 학교 원하는 학과에 진학하기를 간절히 바랄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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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등록일
    2020-03-22 20:06
    조회
    255